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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코스트코를 가는 이유

by 편의 2019. 12. 19.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한 생각입니다.

금일은 한국에 상륙한지 어엿 10년이 된 코스트코,

사람들이 코스트코를 가는 이유에 대해서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지금은 거의 모르는 분들이 없으실 정도로 유명해졌죠?

본토인 미국에서는 그렇게 인기있지많은 않은 코스트코, 월마트가 오히려

인기가 있는데 왜 한국에서는 유명해졌을까요?

코스트코는 들어갈 때에도,

나올 때에도 그냥 나올 수 없습니다.

회원카드를 제시해야하고,

나올 때는 회원카드와 영수증을 함께 제시해야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주일 내내,

특히 주말이면 인산인해가 이루어져

구매도 혼란스러운게 참 신기하죠?

아참, 코스트코 회원권은 1년에

3만원 후반대에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코스트코는 입장하기만 하면 여러가지 눈치보지 않고

여러가지 혜택과 서비스들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시식코너또한 아무도 눈치를 주지 않고,

핫바나 아이스크림, 커피 등등 간단하게 취식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특이한 점이 다진 양파를 '무한'으로 제공'했다'는 점.

아쉽게도 이 부분은 무분별하게 포장해서 집으로 가져가는

일명 '양파거지'들 덕분에 더이상 제공하지 않는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트코에 갈 이유는 충분합니다.

첫번째로 유명한 코스트코 연어 필렛.

필렛으로 파는 연어는 우리나라 시장 어딜가도 흔치 않습니다.

요즘 코스트코 연어필렛을 시작으로 대형 마트에서도

공급하기 시작하는거 같은데, 원조는 역시 원조죠. ^^

가격 또한 시중의 연어보다 저렴한 편이기에, 

연회비가 있다고 하더라도 코스트코의 방문객을 줄지 않습니다.

수입산 소고기, 식품 등은 코스트코의 큰 자랑거리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코스트코에서 대량으로 구매, 집에다가 쟁여놓고

드시는 거 같더라구요 그만한 가치가 있나?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냉장으로 오는 프라임등급 척아이롤의 가격이.. 상당합니다.

맛 또한 냉장으로 온 고기라서 한우에 비교할건 아니지만 굳이 한다고 해도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코스트코는 이렇게, 창고개방형 마트로 대량으로 구매, 생산하여

가격대를 저렴하게 가지고 간다고 합니다.

도심 약간 외곽에 큰 땅을 매입하고 공장처럼 지어 건축비와 땅값을 절약,

품질과 서비스를 대량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가격적인 만족도도,

품질적인 만족도도 굉장히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코스트코에 가는 이유, 아시겠죠?^^

이 외에도 코스트코에 가는 이유는 명백합니다.

식자재만 싸게 공급하는 게 아닌, 가공품또한 싸게 공급하고 있거든요.^^

특히나 요깃거리로 좋은 피자와 치즈케잌 등등 코스트코의 특산품(?)으로

유명해질정도로 맛도 맛이고, 양도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1만원대로 4인가족이,

2만원대로 친인척들이 회식할 수 있다는 썰도 돌곤 합니다. ㅎㅎ

아직 안드셔보신 분들이라면 저는 무조건 가보시는 거 강력추천합니다!

식자재만 판매하는 것이 아닌,

의류, 전자제품, 가전제품, 욕실용품, 주방용품, 학용품, 화장품, 의약품

등등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거의 모든 것들이 이 코스트코에 들어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코스트코 처음 방문했을때 정말 놀랐습니다..

이렇게 많은 물품들이 이런 가격대에 도대체 어디서 이렇게 떼오는거지?

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했던게 생각나네요 ㅎㅎ 아이쇼핑으로도 정말

할만합니다!

 

오늘은 코스트코를 가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려보았는데요!

아직 방문 안해보신분들은 한번쯤은 가봐도 좋을법한 곳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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