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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프로포폴 배우 뭐길래 이슈까지?

by 편의 2020. 2. 18.

안녕하세요. 건강한 생각입니다.

프로포폴 배우 요즘 핫토픽 키워드입니다.

도대체 누구고, 이 약은 무엇이며 어떠한 성분이 있어서 불법으로 규제되었는지.

그리고 사람들에게 많은 질타를 받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은 헌법상 마약이 불법입니다.

마약류의 물건들을 소지만 하게 되어도 형법상의 처벌을 받게 됩니다.

 

이 프로포폴은 정맥 주사용 마취 유도제 입니다.

투여를 정맥에다가 하여 뇌에 신경전달물질이라고 불리는 GABA를 증가시키는데요.

의식의 흐림을 가져오기 때문에 시술이나 수술을 할 때 환자를 진정시키는 용도로 사용되곤 합니다.

물론 수술이나 시술을 할 때 사용하는건 통상적으로 합법이지만, 국내에서는 이 약품이 아닌 프리세덱스로 거의 대체되어 나가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산모의 한해서만 합법적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곧 태아를 출산하는 분들에게만 합법적이고 안전하게 사용 중이라고 하지만, 당연히 좋은 기분을 내기 위해 사용하면 마약류 관리법에 의해서 불법으로 규정됩니다.

이 프로포폴을 사용한 연예인들은 항상 이슈가 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의혹들을 거친 연예인들은 늘 '시술'시에 사용했다며 넘어가곤 했었는데요.

2020년 기준으로 의혹이 생긴 유명 연예인들은 거의 5명에 달합니다.

여자 연예인 3명, 남자 연예인 1명으로 최근에는 남자 연예인이 '흉터 치료 과정에서 처방'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의혹들이 생기는 이유는 역시나 마약류 관리법 위반으로 '공인'의 헌법 위반이기 때문인데요.

프로포폴 자체에는 환각까지는 아니지만 정신을 몽롱하게 하고 마치 공중에 뜬 느낌을 내어주기 떄문에 마약처럼 사용되고, 중독성도 있고 투여량도 내성 때문에 계속해서 늘어나야됩니다.

그러한 위험성 때문에 당국에서는 마약으로 규제했고, 호흡이 억제되면서 정신이 몽롱해지기 때문에 호흡곤란 증상으로 사망의 위험성도 있어서 프로포폴은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유명 연예인 중 마이클 잭슨이 불면증으로 인해 이 약품을 투여 받았었고, 과다투여로 인해서 무호흡증으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정말 위험한 약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프로포폴 연예인으로 최근 이슈가 된 A씨, 유명 영화에서 1000만 배우라고 불릴 정도로 굉장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자들의 추긍과 회견에서는 A씨는 '흉터 치료'로 인해서 사용했다라고 발표했고, '약물의 남용'은 일절 없다면서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A씨는 처방전도 가지고 있고, 증거도 있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고, 이가 사실로 받아들여질지는 시간이 지남으로 지켜봐야할 부분인 거 같습니다.

프로포폴을 남용하게되면 뇌기능의 정지, 호흡정지로 인한 쇼크가 있을 수 있으니, 처방 받으시는 분들도 처방 전 주의사항을 꼭 확인하시고 치료목적으로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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